문제를 가치로 바꾸는 기술
AI는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만능열쇠가 아니라,
끊어졌던 곳을 다시 잇는 다리였습니다.
다섯 개의 주춧돌을 눌러 다리를 놓아보세요
장애의 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다시 잇는 연결, 고립된 일상에 다시 온기를 잇는 돌봄, 기후위기의 흐름을 되돌리는 회복, 위험의 경계에서 사고를 미리 막아내는 예방, 그리고 배움의 문을 다시 여는 기회까지. 다섯 개의 문제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 해법의 자리에는 언제나 기술이 놓은 다리가 있었습니다.